좋은 AI 제품은 좋은 모델 + 좋은 UX가 아니라, "제약 안에서 신뢰를 만드는 UX 설계"다. 확정적 UI와 생성적 UI의 경계, 신뢰·불확실성·편집 가능성 디자인, 스트리밍·피드백·실패 UX, 에이전트와 음성의 UX 패턴, 온보딩·접근성·윤리, 한국 문화와 한국어 특수성까지. 엔지니어와 디자이너가 함께 읽는 한 편.
텍스트만 다루던 시대가 끝났다. 2025년 LLM은 이미지·문서·영상·오디오를 자연스럽게 처리한다. GPT-4o/Claude 3.5/Gemini/Qwen2-VL/Pixtral 비교, Document AI와 레이아웃 이해, OCR의 현대화, 비디오·오디오, 한국어 문서 특수성, 그리고 멀티모달 RAG까지. 실전 케이스로 정리한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