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_uring의 모든 것 — Jens Axboe가 2019년 Linux 5.1에 도입한 차세대 비동기 I/O 인터페이스의 SQ/CQ 링 버퍼 구조, mmap 공유 메모리, SQPOLL 커널 스레드, 멀티샷 연산, 등록 버퍼/파일, NVMe passthrough, Rust tokio-uring/monoio 생태계까지 깊이 있게 다룹니다. epoll 한계, AIO 실패 역사, 보안 CVE, 실전 벤치마크, ScyllaDB·RocksDB 적용 사례 포함.
Node.js 22의 안정적 진화, Bun 1.x의 파괴적 속도, Deno 2의 재도약, Cloudflare Workers·WinterJS의 Edge-first 런타임. 2025년 백엔드 JavaScript 런타임의 지형과 선택 기준을 벤치마크·아키텍처·생태계 관점에서 완전 정리. Season 7의 시작.
Rust를 "안전하고 빠른 C++"로만 이해하면 절반만 보는 것이다. Rust는 Ownership·Borrowing·Lifetime이라는 세 가지 제약을 통해 데이터 경쟁을 컴파일 타임에 제거하고, Zero-cost Abstraction으로 추상화 비용을 없앤 언어다. 이 글은 Rust 입문자가 가장 자주 막히는 Ownership 이해, 중급자가 가장 자주 실수하는 Lifetime 설계, 고급자가 부딪히는 async·Tokio의 Future 모델, 그리고 Axum/Actix 실전 서버 구조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한다. Season 2의 두 번째, 언어 Deep Dive.
Rust가 왜 Linux 커널에 들어가고, 왜 Cloudflare/Discord/Figma가 돈을 들여 재작성하는가. 소유권과 빌림 검사기의 진짜 이유, Lifetime의 직관, Async/Tokio 내부, 임베디드 Rust, Cargo 생태계, Unsafe의 정당한 쓰임까지. '한 번쯤은 넘어야 할 언어' Rust를 처음부터 끝까지.
Rust는 왜 8년 연속 "가장 사랑받는 언어"인가? Graydon Hoare의 개인 프로젝트에서 Linux 커널까지, Ownership & Borrowing의 혁명, Lifetime의 마법, Trait System, Zero-cost abstractions, Tokio 비동기 런타임, Cargo의 완벽함, Firefox/swc/Turbopack/Deno가 Rust를 선택한 이유, Leptos/Dioxus로 쓰는 프론트엔드, Ferrocene과 정부 권장까지 — 시스템 프로그래밍의 르네상스.
Rust의 async/await은 "무한한 동시성을 런타임 없이" 약속하지만, 그 내부는 복잡합니다. 이 글은 Tokio 런타임을 처음부터 해부합니다. async fn이 어떻게 State Machine으로 컴파일되는지, Future/Poll/Waker 프로토콜, Pin과 자체 참조 구조체의 안전성, Tokio 스케줄러의 Work-Stealing과 LIFO slot, 블로킹 작업 처리(spawn_blocking), Function Coloring 문제와 대안, 그리고 실무에서 성능 병목을 찾는 방법까지 — Rust 비동기 프로그래밍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엔지니어를 위한 종합 가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