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Google이 Borg 경험을 기반으로 공개한 Kubernetes는 10년 만에 클라우드의 운영 체제가 됐다. 하지만 그 복잡도는 악명 높고, "K8s는 정말 필요한가"라는 질문은 매년 반복된다. etcd부터 Ambient Mesh, ArgoCD, Backstage, Karpenter, WASM까지 — K8s 생태계의 전 지형도와 실전 운영 트레이드오프를 정리한다.
플랫폼 엔지니어링은 "내부 개발자가 빠르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일"이다. 2025년의 플랫폼 엔지니어는 Internal Developer Platform(IDP)을 설계하고, Backstage로 서비스 카탈로그를 운영하며, GitOps(ArgoCD·Flux)로 배포 파이프라인을 자동화하고, FinOps로 비용을 통제하며, DX 메트릭(DORA·SPACE·DevEx)으로 생산성을 측정한다. Platform vs SRE vs DevOps의 관계 정리까지. Season 2의 열한 번째.
Platform Engineering의 모든 것! Internal Developer Platform(IDP) 구축, Backstage(서비스 카탈로그/템플릿/TechDocs), Golden Path(표준화된 개발 경로), 셀프서비스 인프라, Developer Experience 측정, Platform as a Product, 조직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