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포한 순간부터 공격 표면은 시작된다. 2025년 XSS·CSRF·Clickjacking의 최신 양상, CSP·Trusted Types로 DOM-based XSS 원천 봉쇄, JWT·OAuth·PKCE·Passkey 인증 전략, npm Supply Chain 공격 방어, SRI·Report-Only부터 CVE 대응까지 프런트엔드 보안의 실전 가이드.
매일 수십억 번 실행되지만 대부분 개발자가 피상적으로만 이해하는 프로토콜, OAuth 2.0과 OIDC. 이 글은 처음부터 해부합니다. OAuth 2.0의 4대 flow와 각각의 용도, PKCE가 왜 필수가 됐는지, JWT의 구조와 함정, OIDC의 ID Token vs Access Token, Discovery와 JWKS, State/Nonce로 CSRF 방어, mTLS와 DPoP로 token binding, OAuth 2.1의 변화, FAPI(금융급 API) 프로파일, 그리고 실무에서 흔한 보안 실수와 대응까지 — 인증/인가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엔지니어를 위한 종합 가이드입니다.
보안은 "누군가 전담"하면 되는 분야가 아니다. 2025년의 모든 엔지니어는 Zero Trust 사고방식, OAuth 2.1·OIDC·PKCE 흐름, Secret 관리(Vault/SOPS/KMS), SBOM과 Supply Chain 공격 방어, Container·K8s 보안, 그리고 LLM 시대의 OWASP Top 10(Prompt Injection·Data Poisoning 등)까지 이해해야 한다. 이 글은 보안이 "코드 리뷰에서 막는 것"임을 설명하는 한 편. Season 2의 열 번째.
SolarWinds, Log4Shell, MOVEit, XZ Utils 백도어 — 2020년대 보안 사건은 "경계 방어"의 종말을 알렸다. 2024-2025년 Passkeys가 패스워드를 대체하고, mTLS + SPIFFE가 서비스 ID 표준이 되며, Zero Trust Architecture가 NIST 공식 문서로 주류화됐다. OWASP Top 10부터 JWT 탈출 논쟁, WebAuthn, Vault, SIEM까지 — 현대 웹 보안의 전 지형도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