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Google이 Borg 경험을 기반으로 공개한 Kubernetes는 10년 만에 클라우드의 운영 체제가 됐다. 하지만 그 복잡도는 악명 높고, "K8s는 정말 필요한가"라는 질문은 매년 반복된다. etcd부터 Ambient Mesh, ArgoCD, Backstage, Karpenter, WASM까지 — K8s 생태계의 전 지형도와 실전 운영 트레이드오프를 정리한다.
Service Mesh의 모든 것! Istio vs Linkerd 비교, Envoy 사이드카 프록시, mTLS 자동 암호화, 트래픽 관리(카나리/미러링/서킷브레이커), Observability(메트릭/트레이싱/로깅), Gateway API, Ambient Mesh, 프로덕션 운영 베스트 프랙티스.